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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년 05월 06일
2007년 05월 02일
愛之.. 欲期生 사랑이란 그 사람을 살게 만든다 정말 간단하지만, 마음을 파고드는 짧은 경구 그림은 뒤러의 기도하는 손.. 노래는 나카시마 미카의 눈의 꽃 2007년 04월 28일
기본단축키 1. Ctrl + O : 불러오기 2. alt +S : 저장하기 3. shift +방향키 : 블록설정 4. alt + 방향키(←→) : 메뉴이동, alt + 방향키(↑↓) : 서브메뉴 5. Ctrl +F10 : 문자표 6. Home : 문자열에서 가장 앞쪽으로 이동 7. End : 문자열에서 가장 뒤쪽으로 이동 8. Page Up : 페이지에서 가장 위쪽 9. Page Down : 페이지에서 가장 아래쪽 10. insert : 삽입, 수정 변환 11. Crtl + 마우스 가운데롤 : 화면배율 변환 12. Alt + L : 글자모양 13. Alt + T : 문단모양 14. Alt + Shift + E : 글자크기 커짐 15. Alt + Shift + R : 글자크기 작아짐 16. Alt + Shift + J : 장평이 줄어듬 17. Alt + Shift + K : 장평이 늘어남 18. Alt + Shift + A : 자간이 줄어듬 19. Alt + Shift + Z : 자간이 늘어남 20. F6 : 스타일 21. F7 : 편집용지 22. F8 : 맞춤법검사 23. Crtl + Shift + C : 가운데 정렬(Center) 24. Crtl + Shift + M : 양쪽정렬(Middle) 25. Crtl + Shift + L : 왼쪽정렬(Left) 26. Crtl + Shift + R : 오른쪽정렬(Right) 27. Alt + Shift + B : 글씨 진하게 28. Alt + Shift + I : 기울게 29. Alt + Shift + U : 밑줄 30. Crtl + N + T : 표만들기 ※창이 열려진 상태에서 Alt키를 누르면 단축키가 나옴.
표단축키 ※지금부터의 단축키는 블록을 설정한 후 누르셔야 됩니다. ※표는 되도록 글자처럼 취급하는 것이 편집하기 편함.(표의 모서리 선택 + P) 1. F5(한번 누름) : 블록설정-이동가능 2. F5(두번 누름) : 여러 셀을 블록으로 설정 할 수 있음.(다중선택) ※Tip : 표안에 셀을 전체 선택하기 위해서는 F5를 세 번을 누르고, 한줄을 선택하기 위해서는 처음 칸에 F5를 두 번 누른 후 End버튼을 누름. 3. 복사하기, 붙여넣기, 잘라내기 모두 기본과 동일 4. S : 셀나누기 5. W : 셀 너비를 같게 6. H : 셀 높이를 같게 7. Shift + 방향키 : 표전체 크기는 변하지 않고 셀 크기만 변함 8. Ctrl + 방향키 : 표전체 크기를 변하면서 셀 크기도 같이 변함 9. Alt + Delete : 셀 지우기 10. Alt + insert : 셀 추가하기 11. B : 셀테두리/배경 12. P : 표/셀 속성 2007년 04월 16일
원래는 주거래 은행이 하나은행이었으나 -_- 지금은 국민은행으로 바뀐지라, 금리가 안습-_-(하나은행은...후) 그래도 주거래은행하고 같은 은행이라는게 장점이다(수수료도 그렇고) 2007년 04월 16일
나의 계획중 하나인 여행자금을 모으기 위해서 이것 저것 알아보던 중 눈에 띄었다. 일단 일본 여행을 가야하니 외환은 필요한데 엔화가치가 올라갈지 내려갈지 모르는게 낭패 -_- 일단 환전 혜택을 누리기 위해서 예금을 들어 놓는 것도 좋을 듯한데 외화예금은 상품이 비슷비슷한거 같다. 그러므로 일단 여러개중 입맛드는 걸로 -_- (환전 떨이 행사를 노리자 -_-/) 골라봐야 겠다. 2007년 04월 16일
2007년 04월 15일
![]() 아직도 기억난다. 당시 이 놈 가격인 18만원들고 낙원상가가서 3천원 깎아서 산 것 까진 좋았는데 -_- 길이 어딘지를 몰라 한참 동안 걷다가 안국역에서 지하철타고 집에 들어갔던 그날. 기타에 빠지기 시작한지 얼마 되지 않았을 때 참 많이도 갖고 놀았던 놈이다. 지금은 그때보다 아는 곡도 많고 실력도 많이 늘었지만, 그때의 열정 두근거림은 없어진 듯하다. 처음 그 때의 무모함 맹목적으로 '열심히 해야지'라고만 했던 그때의 나. 나중에도 기타를 더 사긴했지만 아무래도 처음은 아닌지라 두근거리거나 떨리는 감정같은 것은 덜 했던거 같다. 예전에 내가 다니던 도장에 다시 찾아갔을 때 사범님이 하신 말씀이 생각난다. "하하 그 때 전 의욕만 앞섰던거 같아요" "허허 그 의욕이 있으니깐 열심히 하는거야.." 다시 한 번 이 기타를 샀을 때의 두근거림과 열정을 느껴보고 싶다. 2007년 04월 13일
사람들은 저마다 힘겨운 싸움을 벌이고 있기 때문이다. 그 싸움이
무엇이 되었든... 2007년 03월 25일
훈련소에 있을 때 야외쓰레기를 비우는 일을 했었다. 알고보니 최악의 일 중 하나였다 -_- 220여명의 쓰레기를 치우는 일을 6주간이나 하다니... 그때 짜증났던 일 중에 하나는 검사하는 인간이 박스를 묶은 끈이 느슨하다고 꼬장을 부리던 일이 있었다. 그때 난 갑자기 아버지가 생각난다. 그리고 눈시울이 붉어지는게 느껴졌다. 예전에 난 아버지와 난 사이가 좋지 못했다. 시간을 거꾸로 돌려본다면 어릴 때의 기억을 더듬어 본다면 나에게 아버지란 존재는 무섭기도 하면서 싫은 존재이기도 했다. 아마 사춘기때였으리라 기억한다.그때 부터 사이가 급격하게 틀어지기 시작하면서 우리 둘의 관계는 소원해지기 시작하였고, 그리고 개인적으로 우리 가족은 많은 일을 겪었다. 굳이 여기서 언급을 하지 않아도 많은 일들은 나 개인적으로나 우리 가족 구성원들에게는 좋지 않은 일로서 남은 기억들이다. 다시는 입에 올리기도 싫은 기억들. 너무나 많은 사람들이 우리가 의도했던 그렇지 않았던 상처를 받았고 좋은 인연이 될 수 있었던 사람들을 난 또 우리는 그렇게 떠나보내야 했다. 예전에는 왜 아버지가 나에게 왜 그런 말을 하고 그렇게 행동을 했는 지 이해가 되지 않았다. 솔직히 짜증이 났다. 대가리가 커면서 그러한 맘은 내 안에서 점점 밖으로 드러나기도 하였다. 난 외치고 싶었고 답답했다. 당신의 방식은 틀린거라고 당신 방식을 왜 나에게 고집을 해야 하냐고. 답답했다. 그리고 내가 겪고 지켜본 일련의 일들을 나를 더욱 답답하게 만들었다. 하지만 내가 점점 나이를 먹고 아버지가 밟았던 길을 거치면서 생각은 점점 변했다. 눈물이 나도 모르게 났다. 훈련소에서 있던 작은 에피소드가 날 흔들었다. 나이먹고 이런 곳에 있는게 자랑은 아니지만 지금은 알 것 같기도 하다. 나의 하나뿐인 아버지가 왜 나에게 그렇게 말하고 그렇게 행동하였는지. 자식이 추운 겨울 밖에 나간다고 하면 가지 말라고 바지가랑이를 붙잡는게 어머니의 사랑이라면 아버지의 사랑은 말없이 자식에게 문을 열어주는 거라고 해야 할까? 아직은 뭐라고 말로써 딱히 정의하긴 힘들다.생각의 덩어리들은 머리 속에서 맴돌고 이따금씩 자신의 모습을 드러내지만 나의 언어적 센스-_-는 그러한 번뜩이는 순간을 잡아내기엔 아직 역부족인 듯 하다. 다만 내가 한 가지 확실하게 말 할 수 있는 것이 있다면, 내가 나이를 먹으면 아버지를 이해하고 포용할 수 있는 것이 아니라 내가 자라서 사람들 속에서 인정받고 굳건히 자리를 잡고 있는 내 모습을 아버지가 본다면 그때서야 아버지는 날 인정하고 이해할 수 있을 것이라는 것이다. 이 세상 아버지들은 자식들이 언제나 못 미더워 하시기 때문이다. ![]() 말없이 타는 촛불을 보고 있으면 까맣게 타들어 가는 심지를 보면 아버지의 사랑이 생각나곤 한다. | ||||||||||||||||||||||||||||||||||||||||||||||||||||||||||||||||||||||||||||||||||||||||||||||||||||||||||||||||||||||||||||||||||||||||||||||||||||||||||||||||||||||||||||||||||||||||||||||||||||||||||||||||||||||||||||||||||||||||||||||||||||||||||||||||||||||||||||||||||||||||||||||||||||||||||||||||||||||||||||||||||||||||||||||||||||||||||||||||||||||||||||||||